세 자매

러시아어로 러시아 고전 읽기 시리즈
원서의 감동과 함께 독해 능력 키우기
러시아어로 러시아 고전 읽기 시리즈 제4권으로 안똔 체홉의 『세 자매』 원문을 토르플 2급 수준에 맞게 텍스트를 재구성했다. 원문과 번역본을 함께 실어 비교하며 읽을 수 있고, 원어민의 정확한 발음과 풍부한 감성으로 녹음한 원문 MP3 파일을 무료로 다운로드받을 수 있다.

저자(글) 안똔 체홉
저자 안똔 체홉 Антон Павлович Чехов (1860-1904)은
러시아 남부 도시 따간로그에서 태어났다. 체홉은 열여섯 살이 되던 해에 아버지의 파산으로 돈을 벌어 생계를 꾸려야하는 상황이 되었다. 모스끄바대학의 의과대에 진학한 체홉은 생계를 위해 당시 유행하던 유머잡지에 글을 싣기 시작했다. 이후 여러 필명을 이용해 패러디적 성향이 강한 작품들을 대중 잡지에 실으면서 인기 있는 유머 작가가 되었다. 1884년 대학 졸업 후 체홉은 의사로 활동하면서도 많은 작품을 발표했다. 1886년 두 번째 작품집을 발표한 후 체홉은 전업 작가의 길로 들어서 활발한 저작 활동을 펼쳤다. 인간을 섬세하고도 객관적으로 묘사한 작가로서 주옥 같은 단편들을 남긴 체홉은 말년에 4대 희곡 『갈매기』(1896), 『바냐 삼촌』(1897), 『세 자매』(1901), 『벚꽃 동산』(1904)을 남기면서 세계적인 극작가의 반열에 올랐다.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러시아 작가 중 한 명으로 평가받는 체홉은 1904년 독일의 바덴바덴에서 폐결핵으로 숨을 거두었다.
체홉의 주요 작품으로는 『관리의 죽음』(1883), 『지루한 이야기』(1889), 『결투』(1891), 『6호실』(1892), 『여인의 왕국』(1894), 『다락방이 있는 집』(1896), 『골짜기에서』(1900) 등이 있고, 여행기 『시베리아 여행』(1890)과 조사보고서 『사할린 섬』(1893) 등이 있다.

출판사 서평
<러시아어로 러시아 고전 읽기 시리즈> 소개
러시아어로 러시아 고전 읽기 시리즈는 일반 독자에게는 러시아 고전을 간략하게 읽을 수 있도록, 그리고 러시아어 학습자들에게는 러시아 문학 작품을 원어로 읽으면서 러시아 문학의 향취를 느끼며 독해 능력을 함께 향상시킬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1) 러시아 문학작품을 엄선하였습니다.
제1권 개를 데리고 다니는 여인(체홉)
제2권 부하라의 딸(울리쯔까야)
제3권 샌프란시스코에서 온 신사(이반 부닌)
제4권 세 자매(체홉)
제5권 벨낀 이야기(뿌쉬낀)
제6권 스페이드의 여왕(뿌쉬낀)
제7권 백치(도스또옙스끼)
제8권 안나 까레니나(똘스또이)

2) 토르플 각 단계에 맞는 단어 수준과 개수로 수준별 맞춤 읽기가 가능합니다.
토르플 기본단계 : 1500개
토르플 1단계 : 2300개
토르플 2단계 : 3000개

3) 학습 효과를 배가할 수 있도록 MP3 파일을 무료로 제공합니다.
원어민의 정확한 발음과 풍부한 감성으로 녹음한 작품을 들으며 공부하면 등장인물의 심리와 상황을 생생하게 느낄 수 있습니다. MP3 파일은 뿌쉬낀하우스 온라인스쿨 학습지원센터 ? 학습자료실에서 다운로드받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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