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바닥에서

러시아어로 러시아 고전 읽기 시리즈
원서의 감동과 함께 독해 능력 키우기

러시아어로 러시아 고전 읽기 시리즈 제7권으로 막심 고리끼의 『밑바닥에서』 원문을 토르플 3급 수준에 맞게 텍스트를 재구성했다. 원문과 번역본을 함께 실어 비교하며 읽을 수 있고, 원어민의 정확한 발음과 풍부한 감성으로 녹음한 원문 MP3 파일을 무료로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저자(글) 막심 고리끼
Максим Горький (1868~1936)
막심 고리키(본명: 알렉세이 막시모비치 뻬쉬꼬프 Алексей Максимович Пешков)는 1868년 니즈니 노브고로드의 한 목수 가정에서 태어났다. 3세 때 아버지, 11세 때 어머니를 여의고, 가난으로 학교를 중퇴한 후 돈벌이를 위해 다양한 직업을 전전하며 불우한 어린 시절을 보냈다. 12세에 집을 나와 떠돌이 삶을 살다가 볼가강의 여객선 식당에서 만난 요리사의 영향으로 학문과 문학에 눈뜨게 되었다. 젊은 시절 고리끼는 마르크시즘과 혁명 사상에 심취했었고, 1888년 혁명을 선동했다는 이유로 처음으로 체포됐다. 1892년 고통 받는 민중의 현실을 글로 옮긴 것이 처녀작 『마까르 추드라』이다. 1895년 『첼까쉬』로 문학계에 반향을 일으켰고, 이후 『포마 고르제예프』(1899), 『밑바닥에서』(1902) 등을 통해 프롤레타리아 문학의 선구자로 알려지게 되었다. 1905년 ‘피의 일요일’ 사건에 연루되어 체포되었으나 전 세계 예술가와 지식인들의 석방 요구에 힘입어 석방되었고, 그 후 이탈리아 카프리 섬에서 망명 생활을 했다. 1913년 귀국 후 『유년시절』 등을 집필하며 프롤레타리아 작가 양성에 힘썼다. 건강상의 이유로 1921년 다시 외국에 나갔다가 1932년에 돌아와 소련작가동맹 초대의장에 취임했다. 후진 작가와 지식인 노동자를 위해 일하다가 1936년 6월 18일 폐렴으로 사망했다.

출판사 서평
<러시아어로 러시아 고전 읽기 시리즈> 소개
러시아어로 러시아 고전 읽기 시리즈는 일반 독자에게는 러시아 고전을 간략하게 읽을 수 있도록, 그리고 러시아어 학습자들에게는 러시아 문학 작품을 원어로 읽으면서 러시아 문학의 향취를 느끼며 독해 능력을 함께 향상시킬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1) 러시아 문학작품을 엄선하였습니다.
제1권 개를 데리고 다니는 여인(체홉)
제2권 부하라의 딸(울리쯔까야)
제3권 샌프란시스코에서 온 신사(이반 부닌)
제4권 세 자매(체홉)
제5권 스페이드 여왕(뿌쉬낀)
제6권 안나 까레니나(똘스또이)
제7권 밑바닥에서(고리끼)

2) 토르플 각 단계에 맞는 단어 수준과 개수로 수준별 맞춤 읽기가 가능합니다.
토르플 기본단계 : 1500개
토르플 1단계 : 2300개
토르플 2단계 : 3000개

3) 학습 효과를 배가할 수 있도록 MP3 파일을 무료로 제공합니다.
원어민의 정확한 발음과 풍부한 감성으로 녹음한 작품을 들으며 공부하면 등장인물의 심리와 상황을 생생하게 느낄 수 있습니다. MP3 파일은 뿌쉬낀하우스 온라인스쿨 학습지원센터 ? 학습자료실에서 다운로드 받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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