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러시아어로 러시아 고전 읽기 시리즈
원서의 감동과 함께 독해 능력 키우기
러시아어로 러시아 고전 읽기 시리즈 제8권으로 표도르 도스또옙스끼의 『백치』 원문을 토르플 2급 수준에 맞게 텍스트를 재구성했다. 원어민의 정확한 발음과 풍부한 감성으로 녹음한 원문 MP3 파일을 무료로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저자(글) 표도르 도스또옙스끼
표도르 미하일로비치 도스또옙스끼
Фёдор Михайлович Достоевский (1821-1881)
표도르 도스또옙스끼는 1821년 군의관 가정에서 태어났다. 어머니를 여의고 난 후, 16살 때 뻬쩨르부르그의 공병학교에 입학했다. 그는 학교에서 문학모임을 만들고 번역 작업을 하면서 첫 번째 소설인 『가난한 사람들』(1845)을 썼다. 1849년 러시아 정교를 비판한 『벨린스끼의 고골에게 보낸 편지』를 낭독한 이유로 체포되었으며 군사법원은 사형을 선고했다. 총살 직전 니꼴라이 1세의 특사로 징역형으로 감형되어 시베리아에서 유배생활을 보냈다. 4년간의 감옥생활과 4년간의 유형생활 후, 도스또옙스끼의 세계관에는 많은 변화가 생겼다. 뻬쩨르부르그로 돌아온 도스또옙스끼는 『죽음의 집의 기록』(1861)에 그간의 체험을 생생하게 기록했다. 도스또옙스끼는 룰렛 도박에 빠져 생긴 빚과 갑작스러운 형의 죽음으로 인한 빚, 그리고 가족의 생계를 책임지게 되어 생활고에 시달렸다. 출판사와의 노예 계약 때문에 소설 『죄와 벌』(1866)의 저작권마저 잃을 위기에 처하지만, 속기사 안나 스니뜨끼나를 만나 기일안에 『도박꾼』(1866)을 완성해 저작권을 지키게 된다. 이후 그는 안나와 결혼해 해외로 떠나 『백치』(1869)의 작업을 마쳤다. 1870년부터 1880년까지 그는 『악령』(1872)과 『미성년』(1875), 『까라마조프의 형제들』(1880)을 출간하며 더없는 성공을 거뒀다. 러시아의 위대한 작가로 평가받는 도스또옙스끼는 유산문제로 인한 여동생과의 다툼으로 병이 악화되었고, 1881년 1월 폐동맥 파열로 사망했다.
출판사 서평
〈러시아어로 러시아 고전 읽기 시리즈〉 소개
러시아어로 러시아 고전 읽기 시리즈는 일반 독자에게는 러시아 고전을 간략하게 읽을 수 있도록, 그리고 러시아어 학습자들에게는 러시아 문학 작품을 원어로 읽으면서 러시아 문학의 향취를 느끼며 독해 능력을 함께 향상시킬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1) 러시아 문학작품을 엄선하였습니다.
제1권 개를 데리고 다니는 여인(체홉)
제2권 부하라의 딸(울리쯔까야)
제3권 샌프란시스코에서 온 신사(이반 부닌)
제4권 세 자매(체홉)
제5권 스페이드의 여왕(뿌쉬낀)
제6권 안나 까레니나(똘스또이)
제7권 밑바닥에서(고리끼)
제8권 백치(도스토옙스키)
2) 토르플 각 단계에 맞는 단어 수준과 개수로 수준별 맞춤 읽기가 가능합니다.
토르플 기본단계 : 1500개
토르플 1단계 : 2300개
토르플 2단계 : 3000개
3) 학습 효과를 배가할 수 있도록 MP3 파일을 무료로 제공합니다.
원어민의 정확한 발음과 풍부한 감성으로 녹음한 작품을 들으며 공부하면 등장인물의 심리와 상황을 생생하게 느낄 수 있습니다. MP3 파일은 뿌쉬낀하우스 온라인스쿨 학습지원센터 – 학습자료실에서 다운로드 받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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